초보 음향 담당자가 알아야 할 예배 리허설과 예배에서의 음향 오퍼

지난 번의 글은 예배 준비를 위한 글이었다면, 예배 중의 음향은 어떻게 오퍼레이팅을 해야 하는지 초보자 입장에서는 여전히 난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리허설일 것입니다. 리허설을 통해 제대로 준비해야 예배 중의 오퍼레이팅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이 글을 써 드리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었습니다. 내용이 앞 글과 조금 중복되는 점이... Continue Reading →

8. 미디어 과잉의 위험

현대 교회와 예배에서는 미디어 장비들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디어 활용에의 바른 관점을 논의하는 과정을 가지지 못하다 보니 과잉에 의한 부작용들이 발생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디어 과잉의 모습들을 둘러보고 원인을 체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7. 성육신적 미디어 사역을 위한 기준들

성육신적 관점에서 미디어 사역을 하려면 몇 가지 피하고 벗어나야 할 것들과 세워나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우리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간과하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을 잘 세워가지 못합니다. 너무 여럽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니 잘 읽어보시고 실천하시기를 바랍니다.

찬양 팀과 교회 음향 엔지니어간 협업

찬양팀의 경험과 역량이 개발되면서 의외로 음향 엔지니어와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서로 잘 하려고 하는 열심이 있다보면 좀 더 서로를 잘 알고 협업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협업을 잘 할 수 있게 실무자의 입장에서 내용을 올립니다.

교회와 교회 음향 엔지니어

교회에서 음향 엔지니어에 대해 필요성을 느끼고 봉사자를 세우든 담당 간사를 고용하게 되는 시점을 살펴보면, 예배 음향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찬양 사역에 관심이 많은 성도들이 움직이거나, 목회 방침의 변화로 찬양 팀(풀 밴드+다수의 보컬+통기타+리더)의 사역이 강화되는 때일 것입니다. 예배에서의 음향의 문제가 해결되고, 그 수준이 좋아져야하기 때문에 교회 음향 엔지니어의 중요한 업무를 두 가지로 풀어보면 하나는 설교자(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음향(장비)의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것과 찬양 팀의 찬양 소리가 사역자와 회중과 음향 엔지니어 三者(삼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합의점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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