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성육신적 미디어 사역을 위한 기준들

성육신적 관점에서 미디어 사역을 하려면 몇 가지 피하고 벗어나야 할 것들과 세워나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우리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간과하기 때문에 이러한 관점을 잘 세워가지 못합니다. 너무 여럽지 않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니 잘 읽어보시고 실천하시기를 바랍니다.

찬양 팀과 교회 음향 엔지니어간 협업

찬양팀의 경험과 역량이 개발되면서 의외로 음향 엔지니어와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서로 잘 하려고 하는 열심이 있다보면 좀 더 서로를 잘 알고 협업을 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협업을 잘 할 수 있게 실무자의 입장에서 내용을 올립니다.

음향, 고쳐야 할까? 보강해야할까? 교체해야할까? 판단 기준은?

음향 장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고쳐야 할 지, 추가해야 할 지, 바꿔야 할 지 판단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뜨내기 업자를 만나면, 전면 교체나 쓸데 없이 비싼 장비를 사거나, 그러고 나서도 세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재정을 낭비하고도 문제에 빠지게 됩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이런 나쁜 경우들을 많이 들은 목사님들은 진짜 교체해야 할 상황이 되었는데도 업체의 정직한 제안까지 의심해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자, 그럼 적어도 이런 상황이 오지 않게 기준을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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