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장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고쳐야 할 지, 추가해야 할 지, 바꿔야 할 지 판단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뜨내기 업자를 만나면, 전면 교체나 쓸데 없이 비싼 장비를 사거나, 그러고 나서도 세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재정을 낭비하고도 문제에 빠지게 됩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이런 나쁜 경우들을 많이 들은 목사님들은 진짜 교체해야 할 상황이 되었는데도 업체의 정직한 제안까지 의심해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깁니다. 자, 그럼 적어도 이런 상황이 오지 않게 기준을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