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테크놀로지(Technology)는 문화가 되었다. 마케팅이 아니다 테크놀로지는 이제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15년 전만 해도 이런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예배는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예배도 동시대의 문화를 수용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과 같이 호흡하고 있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2017년 3월 21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