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교회에서 주로 보던 디지털 믹서가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인 중소형의 디지털 믹서가 출시되어 중소 교회에서도 도입을 하는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서 예배의 표현과 양식이 다양화 되면서 여러 가지 퍼포먼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디지털 믹서가 많이 추천됩니다. 그러나 최신 기술의 디지털 믹서를 도입하기 위해 몇 가지 고려할 점들이 있습니다. 무턱대고 도입하다가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아날로그 음향 시스템보다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검토 기준을 적어 봤습니다.
마이크를 잘 고르려면
음향 시스템에서 소리의 첫 관문인 마이크는 그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원 소스가 좋을 수록 뒤에서 프로세싱의 질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천가지의 마이크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서 어떤 마이크를 골라야 할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글은 어떻게 해야 적합하고 좋은 마이크를 고를 수 있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예배 신학의 고민을 통해 바른 예배를 세우기
바른 예배가 되려면 먼저 바른 교회론의 바탕 위에 예배 신학과 예배가 세워져야 합니다. 그 이유는 예배 신학이 교회론에 뿌리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3.테크놀로지(Technology)는 문화가 되었다. 마케팅이 아니다
테크놀로지는 이제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15년 전만 해도 이런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예배는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예배도 동시대의 문화를 수용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과 같이 호흡하고 있습니다.
4.미디어의 활용의 두 가지 방향
1. 산업화된 교회와 미디어
미디어가 활용된 예배가 본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은 미국에서 찬양을 활용한 현대적 예배와 초대형 집회, 초대형 교회의 등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방송 기술과 마케팅의 발달은 미국 자체가 가지는 광대한 지역과 다양한 인종과 민족을 같은 생각으로 아우르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게다가...
6.당신은 예배 소비자인가? 성육신 관점의 창조적 미디어 담당자인가?
더 이상 유행과 소비주의적인 것에 좌지우지되는 예배가 아니라, 성육신적인 관점에서 지역의 사람들의 영혼까지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창조적인 예배 미디어 사역자가 되시기를...
